조큐 '하쓰시보리 겐슈'

추위가 서서히 밀려오는 계절. 갓 수확한 햅쌀을 사용해서 매년 10월경부터 조큐 ‘하쓰시보리 겐슈’의 양조가 시작됩니다. 당사에서 가장 먼저 양조를 시작하는 것이 바로 이 술입니다.

그 해 쌀의 품질을 파악하고 감각을 최대한 살려 양조방법을 생각하는데, 술을 제조하는 사람에게 있어서 배울 점이 많은 일품입니다.

갓 완성된 원주를 그대로 병에 주입하여 한입 머금으면 순식간에 향이 피어 오르고, 신선한 맛을 느낄 수 있으며, 목 넘김이 깔끔합니다.

알코올 도수가 높고, 균형 있는 단맛과 드라이한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.

  • 11월부터 3월 기간 한정 발매, 기간 외에는 열처리한 원주입니다.